예술/문화

교육부, AID 30+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30대 이상 성인들의 AI·디지털 역량을 높인다.

AID 30+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대학을 중심으로 성인 대상 AI·디지털 역량 제고를 지원합니다.

 

Ⅴ AID 선도대학 100교에서 성인의 AI·디지털 교육

Ⅴ 대학의 성인 재교육·향상교육 기능 강화

Ⅴ 대학생 디지털 분야 등 직업능력 개발 지원

 

AI·디지털이 만드는 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Ⅴ 생애주기·특성을 고려 디지털 격차 해소

Ⅴ 생활·정주 기반의 디지털 역량 강화

 

수요자 맞춤형 디지털 평생 학습을 적극 지원합니다.

 

Ⅴ 전통적 평생학습제도의 디지털 전환

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플랫폼 구축

 

디지털 평생교육체제로의 전환을 지원합니다.

 

Ⅴ 미래 역량 강화 기반 조성

Ⅴ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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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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