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충남도, 재가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특별한 하루 선물

도, 제14회 충남 재가 어르신 실버축제 개최…종사자 등 600여 명 참석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도는 2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연 ‘제14회 충남 재가 어르신 실버축제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는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재가어르신들에게 문화·여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가노인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충남세종재가노인복지협회와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재가노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도내 23개 회원기관 어르신, 종사자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관련 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더 많은 시책을 발굴할 것”이라며 “노인복지가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미경 협회장은 “재가어르신들이 삶의 활력과 추억을 담아가실 수 있도록 행사를 계획했다”며 “참여 어르신 모두 특별한 외출, 특별한 하루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