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스타 2024’ BTC관 참가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5개사 참가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 충남공동관 BTC 전시에 참여한다.

 

충남공동관 전시 참가사는 총 5곳으로 엔게이트, 아스테로이드제이, 해피비비컴퍼니, 엔돌핀커넥트, 펜타게임이다.

 

기업별 출품작으로는 ▲엔게이트의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매력적인 캐릭터 개발에 중점을 둔 ‘고잉 프린세스’ ▲아스테로이드제이의 전작 게임 프리퀄 작품으로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로그라이트 게임 ‘섀도우 제로’ ▲해피비비컴퍼니의 게임 캐릭터 굿즈와 게이머 커뮤니티로 함께 즐기는 ‘토리고온라인’ ▲엔돌핀커넥트의 어반 판타지 세계관 나우히어 시리즈 첫 게임 ‘나우히어: 매치3 디펜스’ ▲펜타게임이 직접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헤로스’가 있다. ‘헤로스’는 이번 지스타 충남공동관 부스에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 참가사 중 아스테로이드제이 장원선 대표는 14일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24’ 연사로 참여하여 1인 개발자로 쉽지 않았던 콘솔게임 제작 도전기와 신작 게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스테로이드제이 장원선 대표는 “지스타에서 연사로 발표할 기회를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신작 게임 제작의 어려움을 충남글로벌게임센터의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이겨 냈다”면서 “게임 제작의 꿈을 이어갈 기회를 준 충남에서 게임제작자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지스타를 통해 충남 게임기업들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 판로개척으로 충남 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흥원은 인디게임 개발과 출시를 지원할 계획이며, 충남 게임산업의 저변 확대와 충남의 소규모 개발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들의 출품작은 지스타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BTC 전시관 E07 부스에서 볼 수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