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국토교통부, 전기차 (지상에) 충전하세요?

6가지 유의사항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전기차 화재는 매년 증가하는 현재, 안전한 전기차 이용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화재 예방을 위해 충전구역의 위치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카드뉴스를 통해 충전구역 지정 시 고려할 내용을 확인하고 전기차 화재 사고를 예방해주세요.

 

Ⅴ 건물과 놀이터와는 멀리 떨어져야 해요.

① 옆에 있는 건물과는 10m 이상 떨어진 위치가 좋아요.

② 어린이 놀이터 등과 20m 이상 떨어진 위치가 좋아요.

 

Ⅴ 가연물 보관 장소, 나무와는 멀리 떨어져야 해요.

③ 쓰레기 처리장 등 가연물 보관 장소와 20m 이상 떨어진 위치가 좋아요.

④ 소나무, 잣나무 등 불에 잘 타는 나무와 떨어진 위치가 좋아요.

 

Ⅴ 소방대 접근 가능한 곳 좋고 충전 구역에는 가림막을 설치해요.

⑤ 출동한 소방대가 쉽게 접근 가능한 위치가 좋아요.

⑥ 충전구역에는 온도가 높이 올라가지 않도록 가림막을 설치하세요.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