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국토교통부, 제설차와 60m이상 간격을 유지해

미리 알아두는 겨울철 안전운전법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날이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눈이 내리는 겨울, 도로위 안전운전법을 제안드립니다. 제설차량을 발견하면 이렇게 운전하세요. 

 

제설차량 주변 안전운전 요령

 ① 제설차량과 최소 60m이상 거리 유지하기 

 ② 전방에 제설차량이 보일 경우 천천히 감속 운행하기

 ③ 제설차량이 눈을 밀어낼 때 눈보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운전하기

 ④ 제설제가 차량 앞 유리에 튀어 시야를 가릴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 운전하기

 ⑤ 제설차량이 교차로에 정지, 후진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공간을 충분히 제공하기

 

올겨울 제설 계획

겨울철 폭설 및 살얼음 등에 대비하여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15일(토)까지 제설대책기간에 돌입합니다. 제설 대책 기간 중 24시간 제설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신속한 제설 작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겨울철에도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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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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