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소방청,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매년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간입니다. 우리 모두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점검 및 예방과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올바른 행동요령을 바로 알아볼까요?

 

‘불조심 강조의 달’에 지켜야 할 가정내 화재 예방 수칙

 · 난방·전열기기 주변에 소화기 비치

 · 전기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플러그 뽑아두기

 · 안전 인증(KC마크) 제품 사용

 · 이불이나 매트리스 위에 전기장판을 깔아두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기

 · 난방기 주위에 빨래를 말리거나 라이터 같은 인화물질을 두지 않기

 · 전기장판을 보관할 때는 둥글게 말아서 보관하기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올바른 행동요령

 · 경보기가 울리면 소리를 질러 주변사람에게 알립니다.

 · 수건이나 이불, 몸에 물을 적십니다.

 · 비상계단으로 대피하고 엘레베이터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 손수건, 옷 등을 이용해 코와 입을 막고 연기를 피해 낮은 자세로 대피합니다.

 · 대피 후 인원을 체크하고 119에 신고합니다.

 · 뜨거운 손잡이를 주의하세요.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만듭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