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공적 개최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3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4년 영통3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날 발표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 지역 주민, 유관 기관장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작품전시로 문을 열었다. 수채화, 민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이 대강당에 전시되어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오후에는 리듬장구 난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니어 모델워킹, 벨리댄스 등 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발표가 이어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진성원 영통3동 주민자치회장은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작품발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배움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강여 영통3동장은 “이번 작품발표회는 주민자치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