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성평등가족부, 2026년 아이돌봄 서비스, 더 안전하고 든든하게!

2026년 달라지는 정책 ①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6년 아이돌봄 서비스 더 안전하고 든든하게!

 

■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습니다!

·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등 취약가구 지원시간

- 연 960시간→연 1080시간으로 확대

· 정부 지원대상

-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250% 이하로 확대

 

■ 신뢰를 더하는 아이돌봄!

·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 시행으로 돌봄인력 전문성·신뢰성 강화

· 민간 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 시행으로 민간 아이돌봄 관리체계 마련

*국가자격제 및 민간 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는 4.23.부터 시행됩니다.

 

■ 이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세요!

·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 및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체계 구축

· 문의 : ☎1577-2514 / 아이봄서비스 누리집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근본적인 보건실 공백 해소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17일(화) 전국보건교사노조 경기지부 김성경 지부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안전권 확보를 위한 보건실 공백 해소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노조 측은 “보건실의 공백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학교 현장은 관리·보호가 필요한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보건실 공백 문제와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교사가 수업으로 보건실을 비우지 않도록 하는 구조적 조정 ▲보건수업 전담인력 배치를 통한 보건실 공백 해소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유연한 수업 운영 ▲법 취지에 부합하는 보조인력 운영 등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인 만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에서 보건실 공백 문제 해소에 접근해야 한다”며 “보건교사 및 보조인력의 업무 구조와 역할을 보다 명확히 정비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질적 운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