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2024년 주민자치회 송년회 및 작품 전시 성료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관내 식당에서 송년회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를 진행했다. 해당 송년 행사에는 인계동 각 단체장, 주민자치회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지훈 인계동 주민자치회장은 한 해 동안 인계동 주민자치회가 펼쳐 온 주민자치 사업과 활동 성과를 나열하며 그간 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지난 일 년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실력을 갈고닦은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가 펼쳐졌다. 지역 주민들은 연필인물화, 캘리그라피, 수채화를 통해 수강생들의 뛰어난 솜씨와 기량을 감상할 수 있었다.

 

박선영 인계동장은 “이 자리를 빌려 더 살기 좋은 인계동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지훈 주민자치회장은 “송년회와 작품 전시를 통해 한 해 동안 인계동을 빛낸 주민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이룰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