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2024년 하반기 공직자 인공지능(AI) 교육 실시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권선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인공지능(AI)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실시한 인공지능(AI)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으로 공직자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상반기 교육에서는 ChatGPT의 기본 사용방법 위주로 진행됐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에서는 심화과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제작 및 AI를 활용한 오피스 업무 활용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미래 기술 트렌드인 AI 기술에 대하여 이해하고 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