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권선여성합창단 신규단원 모집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권선여성합창단은 2012년 10월 창단하여 20여 명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신규단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음악을 사랑하며 열심히 참가할 수 있는 여성으로 음악이론을 겸비한 좋은 발성으로 노래하기를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권선여성합창단은 매주 1회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연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 소외지역 찾아가는 공연 및 다양한 초청공연 등으로 재능 나눔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이웃돕기를 통해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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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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