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신청(~12월 31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4개월 이상 쉬었음’ 등 취업애로청년 고용에 2년간 최대 1,200만 원(’24년 기준)

 

정규직 청년 늘리는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12월 31일까지 신청‘고용24’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이거나 고졸 이하인 청년 등 취업에 어려움 겪는 15~34세 청년을 고용하면 사업주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대상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올해 기준으로, 청년 1명당 1년간 월 60만 원씩 최대 720만 원을, 2년 근속하면 추가로 480만 원을 지원해 총 1,200만 원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드려요.

 

올해 기준을 적용받으시려면 12월 31일까지 신청-채용하셔야 해요. 이미 청년을 채용했어도 3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신청해 지원 받으실 수 있어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제도를 통해 2년 동안 25.8만 명의 청년이 정규직으로 취업했다고 하는데요.

 

내년에는 새롭게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과 청년을 이어드리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에요. 청년의 미래를 위해 정부는 더 노력하겠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고용24’ 누리집에서 소재지 담당 운영기관에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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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