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소방청, 블랙 아이스, 보이지 않는 위험

매서운 한파와 내리는 눈으로 얼어버린 도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블랙아이스란?

한파로 인해 도로 위가 얇게 얼어붙은 현상입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 많은 사고를 유발하므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온도가 낮은 그늘진 곳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 다리, 터널, 산모퉁이 음지, 곡선도로, 그늘진 도로

 

운전 중 블랙아이스 이렇게 대비하세요

 · 기상예보와 교통정보를 확인

 · 차량 수시 점검(타이어 상태 확인, 안전장치 장착 등)

 · 감속 운행, 차량 간 거리 유지

 ·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삼가고, 부드럽게 핸들과 페달 조작

 · 엔진브레이크로 기어 변속 차량의 속도제어

 

도로 위 얼음, 보행자도 위험합니다!

 · 보폭을 평소보다 10~20% 줄입니다 .

·  굽이 높은 신발보다 굽이 낮은 미끄럼 방지 밑창 신발을 신습니다.

 · 옷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지 않습니다.

 · 손에 물건을 가득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 응달진 곳을 피하고, 급격한 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 진정제, 수면제 등 어지럼 유발 약물 복용 후 외출을 삼갑니다.

 

보이지 않는 위험, 블랙아이스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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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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