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내포자연놀이뜰) 2024 어울림 공연-구름이와 욜’진행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청남도에 있는 영유아 기관 및 도내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12월 10일부터 『어울림 공연-구름이와 욜』을 진행하고 있다.

 

『어울림 공연-구름이와 욜』은 오미경 작가의 동화책 ‘꿈꾸는 꼬마돼지 욜’을 재창작한 테이블 동화이다.

 

호기심 많은 꼬마 돼지 욜은 구름이라는 염소를 만나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따스한 이야기이다.

 

‘구름이와 욜’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동화에 대한 다양한 매체를 경험 해보고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었다.

 

그로 인해 유아들의 즐거움을 통한 협력, 존중 등의 인성 덕목을 함양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한 기관들은 “새로운 매체의 동화 구연이라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다양한 공연들이 기대가 된다.”라며 공연을 관람 할 기회가 있어 좋았으며 더 많은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현재 ‘구름이와 욜’은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1,2회차로 나누어 총 8회차로 진행 될 예정이며, 12월 14일에는 도내 가정을 대상으로 2회차가 진행 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홈페이지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창식 의원, 국비 재개에도 줄어든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지원 사각지대 없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10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농수산생명과학국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과 관련해 국비 재개 이후에도 지원 규모가 축소된 점을 지적하며, 모든 신청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확대와 실질적 지원 수준 유지를 촉구했다. 김 부위원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국비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경기도와 시군이 재원을 분담해 유지해 온 사업이며, 2026년부터 다시 국비 지원 사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도비 예산이 당초 심의 제출액 22억 원에서 최종 14억 원으로 감소하고, 지원 대상이 약 4만 8천 명 수준에 머무른 점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경기도 출생아 수가 7만 명을 웃도는 상황을 고려하면 현 사업 구조상 상당수 임산부가 지원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며, 국비 재투입 상황에서 도비를 축소한 정책 판단 근거와 향후 지원 대상 확대 계획을 질의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지원 단가 문제와 관련해 “2026년 사업은 1인당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