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은 빠르게! 혜택은 든든히! 올 설은 따뜻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지원은 빠르게! 혜택은 든든히! 올 설은 따뜻

서민과 중산층 부담 더는 설 민생안정대책

 

■ '걱정 덜어드려요'

- 서민금융 공급 1.1조 원

 

· 서민, 저소득층, 청년에게 햇살론 1조 266억 원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333억 원

· 건설일용노동자에게 생활안정자금 무이자 대부

 

■ '부담 더시라고 더 드려요'

-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 혜택 확대

 

·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구매한도 인상(지역별 상이)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 10%로 상향(~2.28.)

 

■ '빠르게 챙겨드려요'

- 설 전에 생활안정 조치

 

· 생계급여 등 28개 복지서비스 1.6조 원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분 817억 원

· 노인일자리, 자활근로, 노인돌봄 등 83만 명 채용

· 설 전후 '체불임금 지급 처리기간' 단축(14일→7일)

 

서민도 중산층도 마음 넉넉한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올해 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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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 경기기후플랫폼 도민 접근성 개선 및 활용 확대 필요성 강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경기기후플랫폼의 도민 접근성 개선과 기후 데이터 활용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옥순 의원은 “최근 도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경기기후플랫폼 화면과 구성이 전문적이고 복잡해 도민의 접근성이 낮다”며, “전문가 중심 플랫폼에서 벗어나 도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은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 확산은 물론,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도민 참여가 높은 사업”이라며,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과 ‘경기기후플랫폼’ 간 연계를 통해 미세먼지, 오존, 폭염·한파 등 생활과 밀접한 기후·환경 정보를 도민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경기기후플랫폼은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출발해 전문가와 행정 활용 비중이 높았으나 현재 도민 접근성 개선을 위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과 연계하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