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해양수산부, ‘국가중요어업유산’을 아시나요?

국가중요어업유산 3개소 추가 지정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가중요어업유산이란?

어업인이 지역의 환경·사회·풍습에 적응하면서 오랜 시간 지켜 온 유·무형 어업자원 중 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 이를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뜻해요!

 

2024 국가중요어업 유산 3개소 지정

제1호 유산인 제주 해녀어업을 포함한 총 13개의 국가중요어업유산에 3개소가 새롭게 추가 지정됐어요.

 

 · 강릉 창경바리어업

 · 광천토굴 새우젓가공업

 · 삼천포 죽방렴어업

 

어업유산 제14호 지정, 강릉창경바리어업 소개

·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심곡 해역 일원

 - ‘창경(窓鏡)’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수중에서 시야를 확보하여 해조류, 저서생물 등을 채취하는 어업

 - 강릉시, 강동면 일대에서 생계유지 수단으로 큰 역할 중

 

제15호 광천토굴새우젓가공업

· 위치: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일원

 - 친환경 토굴에서 새우젓을 숙성·발효시키는 가공업

 - 옹암마을에 길이 100~200m 규모 토굴 40개와 107개의 새우젓 제조판매업체가 있음

 

어업유산 제16호 지정, 삼천포죽방렴어업 소개

· 위치: 경상남도 사천시 삼천포해협 일원

 - 해안의 좁은 물목에 V자형 대나무 발을 설치하여 진행하는 어업활동

 - 고기를 상처 없이 건져내는 자연 친화적 전통어업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어업과 관련된 유·무형 자산들을 적극 발굴하여 전통어업을 보존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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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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