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 대설·강풍· 풍랑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11월 말 대설로 피해 컸던 경기, 강원, 충북, 충남 11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 지자체 : 복구비 지원

 · 피해 주민 : 재난지원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

 

11.26.~28. 많은 눈이 내리면서농업시설에 큰 피해를 입은 곳이 많았습니다. 정부는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경기, 강원, 충북, 충남 11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 경기 : 평택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 화성시, 여주시

 · 충북 : 음성군

 · 강원 : 횡성군 안흥면, 둔내면

 · 충남 : 천안시 성환읍, 입장면

 

이들 지역은 지자체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일부가 국비로 전환돼 재정부담을 덜 수 있게 됩니다.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는 재난지원금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혜택이 추가 지원됩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도 동일 기간 대설, 강풍, 풍랑으로 피해가 발생한 경우,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피해 복구 계획을 신속히 확정하고 관련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