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전략산업 소재·부품 의존도 50%이하로

제1차 공급망안정화 기본계획(’25~’27)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한 국가에 90% 이상 전략산업 소재·부품 의존도 ’30년까지 50% 이하로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등 주요 전략산업 소재·부품의 특정국 의존도가 90% 이상으로 높은 상황인데요, 2030년까지 50% 이하로 낮출 계획입니다. 정부는 19일 제3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열고 향후 3년간 공급망 정책의 기본 틀이 될 제1차 공급망안정화 기본계획(’25~’27)을 확정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급망 리스크를 헤쳐나갈 대응체계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

전략품목 국내생산 확대

수입다변화

공공비축 고도화 등

 

정부는 우리 경제와 민생을 위해 모든 수단을 활용해 공급망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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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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