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교육부, 12월의 교육 정책 달력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행복한 교육]

다양한 교육현장의 이야기와 정책 정보를 행복한 교육에서 확인해 보세요!

 

· 2025학년도 고1 학생부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 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맞춤형 VR 콘텐츠 개발

· 소통 기반의 교육정책을 열어가는 함께학교

· 명장섬 그리고 두 명의 분교 학생들

 

미래 교육환경에 발맞춰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해요!

 

[제4차 학교안전사고 예방 기본계획]

· AI·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체계 도입!

학교유형사고 발생 현황 등을 분석하는 AI 모델을 도입하고, 학생안전 자가진단을 통해 고위험진단 맞춤 생활지도·안전교육을 해요!

 

· 현장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전국 시도에 종합형 학생안전체험관 1개 이상을 설립하고 다양한 유형의 체험관을 확대해요!

 

대학에서 수업듣고 고교와 대학 모두 학점 인정 받아요!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2025년부터 고등학생이 대학에서 개설한 고교-대학 학점 인정 과목을 이수하면 고등학교의 학점 뿐만 아니라 해당 대학교의 학점으로도 인정 받아요!

 

우리 집에서 가까운 학생 지원 서비스를 찾을 수 있어요!

 

[학생맞춤통합지원 누리집]

경제 지원 서비스, 돌봄, 학습지원, 심리지원 등 거주지 또는 학교 인근 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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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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