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2025 방송통신위원회 업무계획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신뢰받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조성

① 디지털 신뢰 기반 강화

 · AI 이용자 보호 종합계획 수립 

 · AI 위험요소 신고·검증·공유 플랫폼 구축

 · 허위조작정보 근절 대책 마련

 

② 안전한 디지털 이용환경 조성

 · 마약·도박 등 불법정보 삭제·차단 절차 간소화

 · 불법촬영물 先차단 後심의 법적 근거 마련

 · 불법스팸 과징금 및 범죄수익 몰수규정 마련

 

③ 미디어 공공성 정립

 · 공영방송 협약제도 도입 추진

 · 방송의 사회적 책임 강화 위한 방송평가 실시

 · 재난방송관리지원법 제정

 

 

활력있는 디지털·미디어 생태계 구축

① 디지털·미디어 혁신 기반 구축

 · (가칭)온라인서비스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

 · UHD·DMB·AM 정책 개편 방안 마련

 · 위치정보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② 방송 규제 체계 개선

 · 대기업 등 소유·경영 규제 완화

 · 방송편성 규제 완화

 · 방송광고 규제 개선

 

③ 디지털·미디어 성장 동력 확충

 · K-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실시

 · 방송통신발전기금 분담금 징수율 고시 개정

 · 위치정보 스타트업 사업화 단계별 맞춤형 지원

 

 

국민중심 디지털·미디어 동행사회 실현

① 방송·통신 이용자 권익 강화

 · 단말기 유통법 폐지 후속조치 추진

 · 다크패턴, 하이재킹 광고 점검·조사

 · 배달·교육 등 민생밀접 플랫폼의 피해유발 행위 점검

 

② 공정·상생 생태계 조성

 · 플랫폼 사후규제 체계 정비

 · 국내대리인 제도 개선

 · 기업메시징서비스, 알뜰폰 시장 등 불공정행위 점검

 

③ 보편적 디지털·미디어 복지 확대

 · 장애인방송 품질 시범평가 실시

 · 시각·청각 장애인 맞춤형 TV 보급 확대('24년 3.2만 대→'25년 3.5만 대)

 · 미디어나눔버스 확대 구축('24년 8대→'25년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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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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