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 설 연휴, 이런 메시지는 일단 의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차량 범칙금·과태료 알림, 연말정산 안내, 선물세트 배송이나 택배 배송 지연 등 설 명절 전후로 올법한 문자메시지지만, '일단' 조심하세요.

 

문자 속 인터넷 주소를 누르게 해 악성 앱을 설치하거나 통화를 유도해 금융정보·개인정보를 빼내는 문자사기(스미싱)일 수 있거든요.

 

"이 문자 스미싱일까?" 확인하는 방법

카카오톡에서 '보호나라'를 검색해 채널 추가! 채널창에서 '스미싱' 선택 후 해당 문자메시지를 복사해 입력하면 악성/주의/정상 링크 여부를 바로 확인해줘요.

 * QR코드를 찍도록 해 악성 앱을 설치하는 '큐싱'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 명절을 노린 스미싱 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피해 예방수칙 꼭 확인하고, 어르신 등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 문자에 포함된 출처가 불명확한 인터넷 주소, 모르는 전화번호를 클릭하지 마세요.

· 스마트폰 보안설정을 강화하고, 앱 다운로드는 공인된 오픈마켓을 통해 설치하세요.

· 신분증 등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요구한다면 절대 입력하거나 알려주지 마세요.

· 스마트폰에 저장된 신분증은 바로 삭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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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