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통일부, 2025 통일부 업무계획 ④

국내 통일인프라 및 통일교육 강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1. 통일 관련 인프라 지역균형 발전 및 다각화

· 경기권(의정부)·충청권(홍성) '통일+ 센터' 2개소 추가 신설(전국 총 5개소 운영)

· 통일·북한전문 복합문화공간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 (고양시) 공사 추진

· 접경지역 외 지역에 '통일미래 체험연수 시설' 추가 설치 검토

 

2. 평화경제특구 조성 본격 추진을 위한 추진기반 체계화

· 평화경제특구 기본구상 확정 및 기본계획 수립

· 특구 관련 협의체 및 전담기구 구성·운영 등 지원 체계 구축

 

3. 광복 80년 연계 통일 공감대 사업 확대 및 북한이해 제고

· 광복 80년 기념 '국민참여형 통일 공감대 형성 사업' 추진

· 민·관 협업을 통한 통일미래비전 인식 제고 및 담론 확산

· 미래세대 맞춤형 북한이해·통일인식 외연 확대 프로그램 운영

 

4. 통일연구 플랫폼 활성화 및 통일법제 연구·정비

· 체계적 통일연구 플랫폼 구축으로 통일연구 기반 강화

· 민·관 협업 하, 통일법제 중장기 과제 연구 등 법·제도 정비 노력 경주

 

5. 첨단 현장형 통일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통일인식 제고

· 미래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AI 기반 통일교육' 도입

· 통일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VR·AR) 통일교육 콘텐츠' 확충

· 탐방과 교육을 결합한 '통일·안보 현장견학' 프로그램 확대 운영

 

6. 미래 통일준비 인력 양성 및 통일교육 생태계 활성화

· 공직자, 청년세대, 탈북민 등 사회 각계각층 통일준비 인력 확충

· 학교, 지역거점과 연계한 통일교육 생태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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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