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보건복지부, 2025 새로워진 출산·양육 지원정책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출산 후 산모와 아이를 위한 의료 및 건강관리 지원부터 신생아부터 초등생까지, 각 가정에 맞는 돌봄 지원으로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025년 새로워진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소개합니다.

 

① 생애초기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임산부 및 만2세 미만 영아 대상 건강, 영아발달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78개 시군구에서 확대 운영합니다.

· 지원대상 : 보건소 등록한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

 * 이른둥이는 서비스 기간을 이른출산 개월만큼 연장

· 지원내용 :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상담, 영아 발달상담, 양육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②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와 여성가족부 아이돌봄서비스 연계, 아이돌보미 인력 공급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합니다.

1.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5천개) 모집 및 선발

2.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수료

3. 아이돌봄시스템 연계를 통한 참여자 - 수혜자 매칭

 

③ 다함께돌봄센터 초등돌봄서비스 확충

 

지역 사회 내에서 질 높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를 169개소 신규 확충하여 운영합니다.

· 지원대상 :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초등학생) 대상

 * 소득수준과 무관히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지방자치단체(센터별)는 지역 여건에 따라 맞벌이가구 등 이용 우선 순위를 정할 수 있음

· 지원 내용 : 방과 후 돌봄, 문화·예술·체육 및 지역탐방 프로그램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

· 운영 계획 : 기존 1,201개소에서 169개소 확충한 1,370개소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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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