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2025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

 

· 대회 기간 : 2025. 2. 7.(금) ~ 2. 14.(금)

· 대회 장소 : 중국 하얼빈 등

· 운영 종목 : 6개 종목, 11개 세부종목, 64개 세부경기

* 바이애슬론, 컬링, 아이스하키, 빙상(피겨, 쇼트트랙, 스피드), 산악스키,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 대회 규모 : 34개국 (예정)

▶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규모 : 6개 종목 223명 참가

 

 엠블럼 및 슬로건

 

· 엠블럼

'도전, 돌파'를 의미하는 엠블럼은 쇼트트랙 선수와 하얼빈의 대표 꽃인 라일락, 움직이는 리본을 형상화하여 중국의 문화와 올림픽 요소를 결합

 

· 슬로건

Dream of Winter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동계스포츠에 참여하는 열정을 대변

Love among Asia

각국의 사람들이 진심과 열정으로 우정을 강화하고, 교류를 통해 진보와 평화적 발전을 추구하는 공통의 염원을 나타냄

 

마스코트 빈빈·니니

 

헤이룽장성의 동북 호랑이 숲에서 태어난 두 마리의 동북 호랑이를 모티브로 제작

'하얼빈'에서 유래한 '빈빈'과 'Nin(너)'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니니'는 '하얼빈이 너를 환영한다'라는 의미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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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