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꿈을 향한 도전! 제 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 시도 선수단 총 1,135명이 참가하는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장애인동계체전은 2004년 첫 대회 개최 이후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는데요.

 

장애인 최대 겨울 스포츠 대회로서 장애인 동계 스포츠 향유 문화를 확산해 장애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도 앞장서 왔습니다.

 

경기 일정과 경기장 위치 등 상세한 정보는 장애인동계체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해주세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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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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