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교육부, 2025년 새내기 준비 '대학생'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5년 대학생활, 이렇게 준비하면 걱정 없어요!

 

스스로 계획하는 만큼 달라지는 대학생활

 

① 시간표는 내가 직접 설계

공강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은 성적과 취업의 지름길!

꼼꼼하게 설계해요.

② 자기주도 학습 준비하기

리포트, 팀 프로젝트 등 과제가 많아져요.

강의 후 복습은 필수!

③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기

동아리, 학회, 대외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 기회가 많아져요!

 

대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사이트

 

① 대학알리미

대학별 취업률, 등록금, 학과정보 등 모든 정보가 한눈에

② K-MOOC

우수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전공 보강, 교양 학습까지 활용 가능!

③ 기초학문자료센터

논문, 연구자료, 학술서적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곳!

리포트 작성에 활용해요

 

전공선택과 학업지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① 전공자율선택제 활용하기

입학 후 대학의 지원 하에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을 적성과 흥미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요.

② 장학금·학자금 대출 등 지원 제도 확인하기

· 국가장학금 :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학자금 지원

· 주거안정장학금 : 기숙사 및 원룸 거주 대학생을 위한 주거비 지원

· 학자금 대출·생활비 대출 :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학교 공지사항에서 일정 체크 필수!

 

대학 새내기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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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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