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없는 구직자를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고용보험이 없는 구직자를 위한 든든한 취업 지원군이 있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

소득이 일정액 이하거나, 취업이 어려운 분이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격요건·혜택

 

· Ⅰ유형 : 만 15세 ~ 69세 이하

- 재산 : 4억 원(청년은 5억 원) 이하

- 소득 :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 만 15세 ~ 34세는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 구직촉진수당 (최대 300~540만 원)지급

 

· Ⅱ유형 : 만 15세~69세 이하

- 소득 : 가구 전체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

* 만 15세 ~ 34세는 소득과 상관없음

→ 취업활동비용 (최대 200만 원) 지급

 

▲ 취업 지원 : 1:1취업 상담 → 일자리 매칭, 직업훈련비

 

이 내용도 알아두면 좋아요!

실업급여와 달리, 고용보험이 없어도 가능해요!

하지만, 실업급여를 받는다면 참여할 수 없어요!

 

자세한 내용은 고용24에서 확인해 주세요!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