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방송통신위원회, '다크패턴'을 구분하는 기준이 있을까?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다크패턴은 크게 6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 반복적 간섭, 경로 방해, 규정 숨김, 인터페이스 조작, 행동 강요, 사회적 증거 조작

 

■ 다크패턴의 주요 유형 분류

 

· 반복적 간섭 (Nagging)

 동일한 상호작용을 반복하여 선택을 유도

- 서비스 리뷰 팝업 창 반복

 

· 경로의 방해 (Obstruction)

 작업흐름을 차단하여 선택을 방해

- 어려운 해지, 가격비교 방지

 

· 규정의 숨김 (Sneaking)

 불리한 정보를 숨겨 선택을 방해

- 장바구니에 몰래 끼워넣기, 숨겨진 비용 등

 

· 인터페이스 조작 (Interface Interference)

 목표 달성이 어렵도록 시각적으로 인터페이스 조작

- 숨겨진 정보, 사전선택, 감정자극 등

 

①경로오도: 이용자의 시선을 한쪽에 집중시켜 선택을 유도

②긴급성: 마감기한을 조작하여 선택을 유도

③희소성: 희소성을 조작하여 선택을 유도

 

· 행동의 강요 (Forced Action)

 어쩔 수 없이 특정 조치를 선택하도록 강요

- 개인정보 공개 유도

 

· 사회적 증거 조작 (Social Proof)

 경험·후기를 조작하여 제공

- 출처가 불분명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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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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