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고용노동부, 무료 가입할 수 있는 엄마보험

고용노동부 X 우정사업본부
(무) 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임신 기간 중에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1일 최대 2시간 #임금 삭감 없이

 

그런데! 올해 2월 23일부터 제도가 더~확대돼서 임신 32주부터도 근로시간 단축이 가능하답니다.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개정 전'

- 12주 이내, 36주 이후 사용 가능

 

'개정 후'

- 12주 이내, 32주 이후 사용 가능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한 유산·조산 등 위험이 있는 근로자는 임신 전기간 단축 가능!

 

게다가!

우체국이 아기와 엄마를 위해 설계한 무료 공익 보험도 있는데요.

 

"(무)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은 병력이나 건강상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답니다!

 

'자녀'

-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경우

 

'임신부'

임신 중 3대 주요 질환을 진단 받은 경우

* 3대 질환 : 임신 중독증, 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 보험금 지급 (진단별 각각 최초 1회)

 

아기를 위해, 엄마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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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