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2020년 여성가족부 장관상

지역사회 연계 및 협약 통한 체육 특성화 등 다양한 노력 인정 받아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2020년 여성가족부 장관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위탁운영 중인 (사)한국청소년세상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가 청소년복지시설 운영 내실화 사업 우수기관 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올 한해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청소년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를 선정했으며, 특히 지역사회 연계 및 협약을 통해 체육 특성화 사업, 공모사업,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등 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승렬 소장은 “청소년쉼터에 오가는 청소년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긍정적인 바뀌는 모습을 볼 때마다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개소한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청소년들의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출, 가정폭력 피해, 학교 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보호·복지지원, 의료지원, 상담지원, 문화활동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등의 통합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www.asys.or.kr)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jmdr823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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