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연천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연어기'

2020년 청소년어울림마당·동아리 우수사례 기획단 부문 장관상 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청소년어울림마당·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청소년동아리 운영사례 발굴을 통한 사례 보급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우수 기관 및 동아리를 선정하고 있다.


연천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연어기’는 어울림마당 기획·운영·홍보 활동을 주도하며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시선으로 청소년이 원하는 어울림마당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활동을 통해 연천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기획단 청소년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와 기쁘다. 앞으로 기획단과 함께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