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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씨지주택 마스크 250,000장 전달

코로나19 예방 물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은 ㈜씨지주택에서 지난 17일 평택시청에 코로나19 감염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5만장(6,2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느 때보다 개개인의 방역이 중요한 시기에 맞춰 기부된 다량의 마스크는 취약계층인 평택시 관내 노인요양시설 등에 시기적절하게 배부됐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사람간의 접촉을 최소화해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기업체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부를 해주고 있어, 겨울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훈훈함이 지역에 널리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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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