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2020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 수상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지난 30일 오후 3시,

한국언론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0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연합매일신문사’와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 교수로 구성된 심사단에서 엄격한 심사로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최청환 의원은 2018년부터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지역의 현안사항을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 고지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시행하였으며, 이 외에도 ‘화성시 공유경제 활성화 조례’, ‘화성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제정 등 꾸준한 입법, 연구활동으로 시민의 기대에 크게 부응하였다.

 

최 의원은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과 시민들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미군 공여지 제도 개선·활용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7일 ‘경기도 미군 공여지 및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과 반환공여구역 활용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 현황과 개발 지원 원인 분석 ▲국내외 사례 및 법제도 비교 ▲경기도 조례 및 지원제도 개선 방안 ▲개발기금 운영 개선 및 재원 확보 방안 ▲특별법 제정 등 입법 방향 제시를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책임연구자인 대진대학교 소성규 박사는 “미군 공여지 문제는 단순한 개발 이슈를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책임 분담, 재정 구조, 법제도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이라며 “국내외 사례 분석과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경기도에 특화된 정책 모델과 실질적인 입법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는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제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가로 막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