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추석맞이 소래산 등산로 환경정화

소래산 가는 길 추진위원회와 합동…계란마을천 일대 쓰레기 수거·불법 적치물 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소래산 계란마을천 일원에서 ‘2025년 추석맞이 소래산 가는 길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소래산 가는 길 추진위원회와 대야동 안전생활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계란마을천 인근 등산로와 하천변 관리 사각지대에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적치물을 정비했다.

 

시는 이번 활동이 추석을 앞두고 소래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엄계용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소래산 가는 길 추진위원회와 대야동 안전생활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화성특례시의회,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 참석…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지속가능한 동행의 시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롤링힐스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에 참석해 올 한 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복지 기반 구축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 및 기관을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했고, 주요 내빈과 기부자 200여 명이 자리했다. 이어 금상 7개소·은상 7개소·동상 29개소 등 총 43개소의 유공 단체에 대한 포상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고액기부 기탁식,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며 “기부자의 헌신적인 발걸음이 개인의 선행을 넘어, 화성의 행복을 키우는 길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은 전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디지털 기부 확산을 위해 시청 본관 로비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했으며, 기업의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역시 크게 확대되고 있다. 공동모금회를 통한 투명한 기부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