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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 “언론·미디어로 공공가치 실현”… ESG·청소년·환경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 부각

20년 언론 경력 기반으로 국제컨퍼런스·청소년지원·사회공헌까지 확장
언론·SNS소셜미디어·AI인공지능 융합 지속가능한 언론미디어 모델 제시
“ESG는 생활·교육·미디어가 동시에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실천중심이 되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이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공공가치 실현 모델을 꾸준히 제시하며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회장은 언론계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온 베테랑 언론인으로, 현재 (사)SNS기자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데일리연합(SNSJTV) 발행인, TSN KOREA 대표,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이사, ICAE(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 조직위원장이고,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김회장이 이끄는 SNS기자연합회는 국내외 약 1,300여 개 언론·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한 연합보도와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김회장은 AI인공지능·빅데이터·SNS를 활용한 디지털 저널리즘 전환과 함께, 언론의 공공성을 ESG·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어젠다와 접목시키는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그는 전세계 이슈와 사회적 약자·청소년 문제 등에 대하여 정·경계 및 일반 국민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국내외 언론과 SNS소셜미디어, 오프라인매체에 뉴스를 동시 송출, 관심과 실천을 확산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김용두 회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적 행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히며, 민간 차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확산을 강조해왔다. 그는 “ESG는 정부나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언론·시민·교육 현장이 동시에 움직일 때 비로소 효과가 난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ICAE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환경·탄소중립·ESG 의제를 국내외 전문가와 청소년, 시민사회가 함께 논의하는 장을 만들고,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ESG공정실천대상, 자랑스러운글로벌인물대상 등의 시상을 통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단체·기업와 인물을 조명하고 있다.

 

또한, 김회장은 청소년을 수혜자가 아닌 미래의 문제해결 주체로 보고,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등을 통해서 청소년 성장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국제영어토론발표의 장을 만들어 독려하고, 인성·리더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미혼모·위기청소년·탈북민·중증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물·교육·자립 지원을 위해 언론-기업-기관을 연계한 ‘지속형 나눔’ 모델도 추진하고 있다.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은 언론·방송·SNS소셜미디어를 통한 확산과 지역 사회의 동시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시스템을 끊임없이 성장, 발전시키고 있다.

 

그의 리더십은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어, 북미와 유럽 주요 매체들에 그가 주도하는 한국형 ESG경영 실천 캠페인과 국제컨퍼런스, 사회공헌 활동이 소개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국제컨퍼런스 정례화,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강화, 언론·SNS소셜미디어와 AI인공지능 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한국형 지속가능한 언론미디어 모델을 해외에 알릴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SNS기자연합회 영상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SNS기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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