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월곶동, 월곶동교회연합회로부터 백미·파스 기부 받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월곶동은 지난 11월 26일 월곶동교회연합회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백미와 파스를 기부 받았다.

 

월곶동교회연합회는 월곶동 내 6개 교회가 참여해 구성된 단체로, 매년 소외계층 지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기탁된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조방훈 월곶동교회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는 교회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월곶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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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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