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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2025년 11월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 개최

안성교육지원청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11월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20일, 26일, 27일 총 3일간 공유학교 안성맞춤캠퍼스에서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공감과 소통의 인문학 및 디지털(캔바, 노션 등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주제로 총 3개의 강좌가 진행됐다. 특히, 직접 디지털 플랫폼 실습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트북 1인 1대 제공, 예비 인터넷 연결망 확보 등 연수자 편의를 도모하고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년 안성교육 기본계획’을 포함한 실제 안성 관내 지방공무원에게 업무 관련성이 높은 자료를 소스로 활용하여 학습자의 관심와 참여를 극대화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주무관은 “지난 연수 종료 후 설문 조사에서 요청했던 인문학, 디지털 연수 과정이 바로 개설되는 것을 보며 현장 의견이 즉각 반영된다는 점에 만족스러웠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디지털 활용 기법을 실제적인 자료를 활용하여 직접 실습해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11월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연수를 통해 관내 지방공무원의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행정업무 경감을 지원하며, 차년도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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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