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헌신이 시흥의 힘” 시흥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 주관, ‘종사자의 밤’열려

8개 시설 종사자 70여 명 모여 유대감 강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지난 11월 27일 배곧동에서 종사자들을 위한 ‘종사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8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장대석 경기도의회 의원, 임효순 경기도직업재활시설협회장 등이 함께해 이들을 응원했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 각 시설에서 추진해 온 주요 성과와 활동을 공유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했다. 특히 바쁜 현장에서 쉽게 마련하기 어려웠던 교류와 소통의 장이 조성돼 시설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재충전하는 소중한 기회를 나눴다.

 

문종선 시흥시직업재활시설협의회장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종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임병택 시장은 “바쁜 현장 속에서도 서로를 지지하고 단단한 유대감을 쌓아온 여러분의 모습이 시흥시의 큰 힘”이라며 “장애인의 일과 자립을 위해 헌신해 온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화성특례시의회,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 참석…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지속가능한 동행의 시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롤링힐스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에 참석해 올 한 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복지 기반 구축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 및 기관을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했고, 주요 내빈과 기부자 200여 명이 자리했다. 이어 금상 7개소·은상 7개소·동상 29개소 등 총 43개소의 유공 단체에 대한 포상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고액기부 기탁식,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며 “기부자의 헌신적인 발걸음이 개인의 선행을 넘어, 화성의 행복을 키우는 길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은 전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디지털 기부 확산을 위해 시청 본관 로비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했으며, 기업의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역시 크게 확대되고 있다. 공동모금회를 통한 투명한 기부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