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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2025년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 성황리 개최

배우는 즐거움, 함께 여는 충남의 내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은 '배우는 즐거움, 함께 여는 충남의 내일!'을 주제로‘2025년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도내 15개 시‧군의 평생교육 관계자와 활동가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교원연수원(아산시 소재)에서 진행됐으며, 올 한 해 충남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힘쓴 관계자들과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제7회 충남 평생학습 대상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우수사례 ▲공유배움터 우수기관 시상 등을 통해 올해 특별한 성과를 거둔 개인과 기관‧단체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5년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홍성군을 비롯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평생교육 체험나눔플랫폼), 사방팔방서천이야기 마을기록단(마을 기록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등 도내 다양한 우수 사례와 진흥원의 성과를 공유하며 충남 평생교육의 질적 성장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논산 소금문학관의 박범신 작가를 초청한 지역 명사 토크콘서트도 열려 참여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 한마당에서는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변경된 기관명을 공유하며‘충남평생교육진흥원’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황환택 원장은“2025년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이 평생교육 현장을 지켜온 모든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서 충남평생교육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앞으로도 충남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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