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도청

충남테크노파크, 연말 사랑나눔 의연품 전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충남테크노파크는 23일 천안시 서 북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아동보육시설 익선원과 사단법인 아르크에 300만원 상당의 노트북, 청소기, 건반 등의 의연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충남TP 서규석 원장을 비롯해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윤수용 지부장 등 총 8명이 참석했으며, 충남TP는 지역 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노동조합, 입주기업이 함께한 사랑 나눔 자선모금 행사를 통해 모은 금액으로 의연품을 마련했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지역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익선원과 사단법인 아르크 관계자는 “연말연시는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데, 따뜻한 나눔 덕분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충남TP는 ESG 경영을 위해 ISO26000 진단을 추진하고 지침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농가 봉사활동, 헌혈, 일회용품 사용 지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