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화점 전경사진 =화성시 봉담읍 동화길6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경영기획본부장 공경진은 지역 농산물과 소비자를 잇는 전략적 기획·운영으로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공 본부장은 센터의 핵심 경영 기획 업무를 총괄하며 지역 농업 가치 제고와 시민 소통 기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공 본부장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경영기획본부장으로서 조직의 전략 수립부터 기획·홍보까지 다양한 핵심 업무를 조정·관리한다. 센터 조직도에 따르면 경영기획본부는 ▲경영관리 ▲기획정책 ▲홍보전략 등 팀으로 구성돼 전체 조직의 운영 전략 및 성과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최근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주최한 ‘2025 로컬푸드 소비자 세미나’ 행사에서 공 본부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먹거리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를 기획·조성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해당 행사에서 그는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지속할 수 있는 먹거리 문화 확산 의지를 강조했다.
이 같은 활동은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도농 상생과 지역사회 연계성 강화라는 큰 목표와 맞닿아 있다. 공 본부장의 전략 기획 아래 센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전통 먹을거리 직매장 활성화 등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특히 공 본부장은 프로그램 기획 시 실질적 참여 확대와 공감 요소 강화를 일관되게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센터 주최 행사들은 단순 홍보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함께 만드는 사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내부에서도 공 본부장의 역할은 조직 운영의 전략적 축으로 인정받는다. 경영기획본부는 센터의 예산 편성·정책 수립·현황 분석 등 기획 전반을 책임지는 부서로,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성과 체계를 마련하는 데 핵심적 기능을 담당한다.
한편 공 본부장의 업무는 로컬푸드 정책 기획·전략 수립과 시민 소통 강화, 성과관리 체계 확립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센터는 지역 농산물 가치 창출과 시민 건강 증진이라는 공공기관 본연의 목적 실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병오년 한해도 공 본부장의 기획 방향에 따라 지역 농업과 소비자 간 상생 모델 강화에 주력하며 목적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그만의 경영철학으로 지원센터의 지속가능한 추진경영에 한층 더 기대되며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