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복지재단, 지역 차량 서비스 4개사와 업무협약(MOU) 체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1월 29일 SK안일주유소, GS칼텍스 중앙주유소, 현대블루핸즈 이화자동차서비스, 현대블루핸즈 금강자동차정비공업소와 함께 임직원 복지 증진과 기관 운영 지원,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의 기관 차량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임직원들의 이동·차량 관리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지역 협력 모델로, 협약 참여 업체들은 주유·세차 및 차량 정비·점검 등 관련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단과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 적용 범위는 기관 차량 및 임직원 차량을 기본으로 하되, 일부 제휴처는 기관 차량에 한해 적용되는 등 세부 운영 기준은 협약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한길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업체들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 현대블루핸즈 이화자동차서비스 홍은표 대표는 “한길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협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GS칼텍스 중앙주유소 서정헌 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성실한 협력으로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 현대블루핸즈 금강자동차정비공업사 손영출 대표이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차량 서비스로 재단의 업무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SK안일주유소 박진우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동행의 협약인 만큼 지속적인 협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업무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임직원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역 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동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관·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길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직원 복지와 기관 운영 지원 분야의 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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