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20기 마을대학’ 수강생을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만들기사업을 처음 접하는 마을리더와 사업에 관심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씩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마을만들기의 필요성과 이해 △마을 갈등관리 △선진사례 특강 △마을자치규약의 필요성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마을자원 및 의제 발굴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교육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제20기 마을대학은 주민 스스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마을의 미래는 주민 참여에서 시작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