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직산도서관, 오는 25일 ‘톡톡! 창의교구로 만나는 생태’ 운영

오는 9일 천안시 도서관 참여 접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오는 25일 ‘톡톡! 창의교구로 만나는 생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 생태 체험프로그램인 ‘사계절 생태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사계절 생태이야기의 4월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교 4~ 6학년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창의교구를 활용해 지구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만의 특별한 보물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원순환과 기후변화,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환경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참여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환경을 지키는 생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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