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화성시 남양읍 주민들의 애환을 인터뷰를 통하여 낱낱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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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힘없는 주민들만 ‘붕괴 위험지역’에서 마음 조이며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동안 속된 말로 수 천 번 민원을 제기해도 담당 공무원의 돌아오는 해답은 “저희가 어떻게 해 드릴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현장방문이나 민원을 제출하면 항상 똑같은‘말 말 말뿐’”이라며 이곳 피해지역 주민이나 남양O리 K 이장의 말을 들을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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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경기도의원, 코로나 19 대응 등 도정․교육행정 현안 질문 가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살아야 경기도 경제가 활기를 되찾고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납니다” 장대석 경기도의원(더민주, 시흥2)은 1일, 제35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현천 복단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청소년 시설 확충, 지역화폐, 장애인 이동권,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 경기도사회복지사 단일임금체계, 시흥시 고교평준화, 시흥시 특수학교 설립 등 도정과 교육행정 현안에 대한 질문을 가졌다. 장대석 의원은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해 위드 코로나 정책의 필요성 및 가능시기, 위드 코로나 시 경기도의 코로나 확산 방지대책, 코로나 자가 격리 도중 자살시도 현황 및 지원 대책, 소상공인이 자가 격리 시 지원 대책, 코로나로 인해 타격받은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대책을 질문했다. 장의원은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의 축이며, 골목상권은 동네 경제를 지탱하는 기둥이다.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쓰러지지 않기 위해 경기도에서라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장대석 의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보건의료의 역할과 관련하여 요양 ․ 의료 ‧ 복지 ‧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 통합지원을 위해 보건소 ‧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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