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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협동조합과 창업경영포럼, 국제엔젤봉사단(천세영 총재)과 상호협약 체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소비자협동조합(김성기 대표)과 비영리단체창업경영포럼(이승목 대표)은 국제엔젤봉사단(천세영 총재)과의 상호협약식을 체결했다.


지난 12일 화요일 오후 4시 광명시에 위치한 대한민국소비자평가단 방송센터에서 삼자간 공동협약식 밎 제1회 ESM대상 우수제품 & 서비스 평가방송이 있었다.


첫방송은 주식회사 진경축산(차진우 대표이사)편 과 주식회사 엘리펀(조용국 대표이사)이 이어나갔다.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 소비자저널 협동조합은 전 국민이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한 국민조합으로서, 모든 조합원은 소비자평가단의 자격으로 참여가 가능한 관계형 마켓이다.


2009년 설립된 비영리경제단체이며, 민간단체로는 유일하게 전국 각 민간협단체 사단법인,재단법인,민간단체,사회적협동조합,일반적협동조합, 그 단체 산하 각 기업체 등 에 전산(웹/앱) 및 웹/서버 신디케이팅호스팅(참여 기관별 자동 컨텐츠 및 회원공유)을 직접 제공하는 단체이다. (회원가입 문의 소비자평가몰 ‘특가닷컴’ 1688-9759)


 


국제엔젤봉사단은 이날 촬영 및 진행에 봉사횔동을 하였다.

후원에는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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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미군 공여지 제도 개선·활용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7일 ‘경기도 미군 공여지 및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과 반환공여구역 활용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 현황과 개발 지원 원인 분석 ▲국내외 사례 및 법제도 비교 ▲경기도 조례 및 지원제도 개선 방안 ▲개발기금 운영 개선 및 재원 확보 방안 ▲특별법 제정 등 입법 방향 제시를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책임연구자인 대진대학교 소성규 박사는 “미군 공여지 문제는 단순한 개발 이슈를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책임 분담, 재정 구조, 법제도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이라며 “국내외 사례 분석과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경기도에 특화된 정책 모델과 실질적인 입법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는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제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가로 막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