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예비후보, 염태영 경기도시자 예비후보와 노무현 전 대통령 기념비 함께 찾아 선거승리 다짐

“염태영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못 다 이룬 꿈 완성하겠다”

▲염태영 예비후보와 함께 손을 맞잡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이재준 예비후보의 모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염태영 예비후보와 함께 수원 연화장에 위치한 노무현 전 대통령 기념비를 참배하고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21일 오전 10시 염태영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함께 수원 연화장에 위치한 노무현대통령 기념비석을 찾아 염태영 예비후보 및 지지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염태영 후보의 경기도지사 선거 도전에 대한 강한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이어 그는 참배식 이후 참석 소회를 물은 기자들의 질문에 “지난 12년 간 염태영 예비후보가 걸어온 ‘더 큰 수원’의 길에 함께 해온 정책설계자이자 정치적 동반자로서 이번 염태영 예비후보의 출마에 강한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고 이야기 한 후 “염태영 후보가 만들어 갈 새로운 경기도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꿈꾸시던 ‘사람사는 세상’의 모습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또한 그는 지난 민선 5·6·7기 염태영 후보의 수원시장 재직 시절 수원시 최초의 제2부시장 및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수원시가 염태영 후보와 함께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하는데 핵심 정책 브레인으로 큰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시민이 함께 시정을 운영하는 협업 프로세스를 수원시에 접목시켜 염태영 예비후보가 추구하던 시민 거버넌스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이재준 예비후보는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문재인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노무현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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