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더코나, 매경바이어스가이드 업무협약체결, 한-중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협력

’한중수교 30주년‘ 뜻깊은 자리 마련

[제호

 

](주)매경바이어스가이드(대표이사 심홍섭)와 더코나주식회사(대표이사 하진욱)는 2022년 4월 12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한-중  기업 및 브랜드에 대한 기사송출, 홍보 및 광고사업,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 사업, ‘한-중 기업인 정상회담’의 개최, 중국 진출을 위한 한국기업에 대한 컨설팅사업 등을 추진한다.


‘한-중 기업인 정상회담‘은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의 해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정치, 경제 등 여러가지 변수에 취약한 것이 ‘한-중 관계’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한국의 최대 교역국이 중국이라는 점에서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그 자체만 해도 이슈가 될 전망이다.


심홍섭 대표(매경바이어스가이드)와 하진욱 대표(더코나)는 “올해가 ‘한-중 수교 30주년’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진행될 양국의 언론과 기업이 만들어 나아가는 기업문화교류 활동은 양국 기업과 관련 기관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어 한-중 30년 수교의  결실을 보게 될 것“이라고 이번 업무협약의 취지와 목표를 밝혔다.


매경바이어스가이드는 48년간 180개국 50만명의 유효바이어와 전세계 21개국 26개 지사를 통한 기업의 수출지원과 글로벌 마케팅 지원의 노하우와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다. 


더코나그룹은 2014년부터 중국의 주요언론기관(인민일보, 신화통신, CCTV, 중국신문사 등) 기자단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서울시, 인천시, 부산시 등 지자체 연계 ‘한-중 문화/관광/경제 교류활동’를 진행했다.


계열사로 ‘더코나/코나엔터/대운천합베이징미디어유한회사/CCTV wanzh 한국/CCTV공식광고공사 CGTW 한국’ 등이 있다.


양 사 대표는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과 동시에 양국의 특별자문위원장을 위촉하였다. 한국 측 특별자문위원장으로는 ‘이수상 한국정부기관 수출전문위원/범부처평가위원’이 선정되었으며, 중국 측에서는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연구원 판신쥔 선임연구원’이 선정되었다.


또한 본 사업의 추진력을 더하기 위해, ‘중국상하이 경제자유특구(동사장 주원)‘를 중국 측 업무파트너로 지정할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임상오 의원,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해야”강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월 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와 함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31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해 향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전역에서 주민자치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교육과 학습, 교류가 지속돼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각 지역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고 본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