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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 박연숙 모델, 강연자로 나선 ‘랑만살롱-프랑스모델처럼 클래스’에서 만나다

문화예술기획자 박연숙모델의 ‘프랑스모델처럼’우리도 할 수 있다

▲문화예술기획자 박연숙모델 _ 포토그래퍼 김민경

 

( 뉴스인020 = 홍채연 기자 )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소중한 분들과 포도주잔을 부딪치며 살롱클래스를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는 문화예술기획자 박연숙 모델이 강연자로 나선 ‘랑만살롱-프랑스모델처럼 클래스’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박연숙 모델) 각계 분야의 전문가, 예술가, 대표들로 구성된 랑만셀럽 회원들에게 간단한 모델 자세와 사진 자세를 강의하고,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토록 하여, 랑만셀럽들이 모델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어 처음엔 어색해하던 참여자들은 박연숙 모델의 열정 넘치는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점차 과감하게 표현하면서 매력을 뿜어내기 시작하고 랑만살롱을 기획한 박연숙 모델은 “잠재되어있는 각각의 매력들이 아름답게 꽃피도록, 누구나 지닌 매력 자본을 각자에게 맞게 끌어내는 역할을 하고 도움을 주고 싶다고 싶다.”라며 기획 의사를 밝혔다.

 

또한, 그는 모델 활동을 하면서 무대를 걷는 런웨이에서 희열을 느끼곤 하는데, 그것은 인정의 욕구가 발현된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하며 “참여자분들이 사진 자세를 촬영하는 동안 런웨이를 걷는 경험과 비슷한 희열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연숙모델의 프랑스모델처럼 클래스에 참여한 랑만셀럽 _ 포토그래퍼 김민경 

 

이에 기쁨을 느끼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양하겠지만 문화예술기획자로서 잘할 수 있는 ‘각각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도록 돕는 일’을 통해 보인 역시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여 말했다.

 

이어 ‘랑만살롱 프랑스모델처럼 클래스’를 함께 기획한 경험 디자이너 최미경 박사는 “문화예술과 웰라이프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풍부한 콘텐츠를 지닌 박연숙 모델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타오르는 열정에 감염됨을 느낀다. 나도 모르게 구부정한 허리가 꼿꼿해지며 박연숙 모델의 바른 자세를 따라 하게 되는 경험을 하고는 소중한 분들과 함께 이 경험을 나누고 싶다는 소망이 생겨 클래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연숙모델의 모델포즈 열띤 강의중 _ 포토그래퍼 김민경 

 

계속해서 열띤 강의 신나게 웃으며 즐긴 박연숙 모델의 명강의 끝나갈 무렵 어느새 꼿꼿해진 랑만셀럽들의 자세에서 성공적인 경험이 되었음을 확인도 할 수 있었다.

 

한편 랑만살롱 - 각계 분야 전문가, 예술가, 대표들이 문화예술 건강클래스와 함께 셀럽 파티를 즐기는 모임으로 레스토랑, 카페 등 비영업시간 혹은 고객이 적은 시간에 식음료를 팔아주고, 예술가에겐 살롱전시회 및 소개, 클래스를 운영할 기회를 제공, 아울러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 제품, 서비스에 대해 각계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셀럽들은 사용성 평가, 피드백을 통해 참여하는 모두가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며 상생하는 상생 플랫폼을 향하는 모임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신개념의 특별한 모임이며 ▲1회 : 프랑스모델처럼 (강사: 문화예술기획자 박연숙 모델) ▲2회 : 하모던 민화 쇼 (강사: 모던민화 이유주 작가) ▲3회 : 랑만음악회 (강사: 성악가 김한나) 천천히 정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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