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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에 마스크 기부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에 아라크네 마스크 기부 전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지부장 노용재, 사무총장 김윤이)는 지난 11일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에 아라크네 마스크를 기부 전달했다.


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3중장애를 갖고있는 아이들과 양로원, 고아원(30곳)을 돕고있다. 또한, 주한 미군장교 부인협회 같이 공동으로 의류재활용나눔을 실행해서, 노숙자들에게 도움을 주며, 매년 연말에는 육군기지 한국사람들, 여러 기업체와 함께 김치페스티벌을 진행하여 고아원과 양로원에 전달하고 있다.


미군과 한국기업들이 함께 협력해서 고아원, 양로원, 노숙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것이 NCOA KOREA 한국지부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날 노용재 한국지부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에 마스크 전달을 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함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잘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아라크네 마스크”는 대나무와 숯을 활용해서 제작됐다는 점에서 매우 친화경적인 마스크라 할수 있다. 고기능 MB필터를 사용했기에 입냄새를 제거해주고 감염차단에 탁월하며 대나무소재라 가볍다. 다양한 칼라의 거미줄 모양이 이색적이어서 MZ세대에 매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라크네 마스크 조한일 대표는 NCOA KOREA 한국지부에 마스크를 기부하면서 한국과 미군의 우호관계가 더욱 발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박종선 지회장은 "기부받은 아라크네 마스크를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도네이션으로 기부해주신 NCOA KOREA 한국지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NCOA KOREA 노용재 한국지부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현 상황에 일상 필수품이 된 마스크를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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